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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bhyup21/221305538824 불로그 뉴스 지진! "흔들리는 한반도" 타이틀이 무시 무시 합니다^^
지난해 서울시 민방위 대원에 지진을 강의하고 올 해는 "핵 화생방 지진 방호요령"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이 과목은 미래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재난에서 많은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심취되어 열강하고 있는중 입니다...

그럼 핵과 화생방은 다음기회에 하기로 하고 지진에 대해 간단하게 포스팅 하렵니다....
아래 그림은 제가 표지로 사용하는 내용이며, 대원들에게 메시지를 강력하게 핵심 전파하는 효과 입니다.
세월은 휘리릭 지나가는 가 봅니다 혹시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고등어를 먹지나 않을까^^ 불안에 떨던 그 때가 벌써 7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쪽의 미야기현 센다이 동쪽 179km지점 해저에서 발생한 지진 단위로 맥시멈인 규모9.0으로
일본 역사상 최대의 이 지진은 산처럼 밀려오는 쓰나미에 원자력발전소 4기가 파손되고 1만7천여 명이 죽은 대지진
이로 인해 우리나라도 그동안 한반도는 "지진안전지대"란 인식의 틀이 깨어나게 하는 한반도의 지질구조인 판에 전체적으로 충격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영향은 1978년부터 시작된 우리 나라의 지진계측(정식기기설비에 의한 측정)에서 40년중 최대지진인 경주 912 규모5,8(2016)이 발생하면서...
정부는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대국민 선포와 우리나라 규모 6.5까지로 설정하고 지진정책 반영 및 매뉴얼화
건축 내진설계 강화와 국민에 홍보 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죠.....
40년간 규모5.0이상 9회 중 최근 2년새 4회며 가장큰 지진 1, 2위발생
40년간 계측하면서 한반도 지역에 현재까지 규모5.0이상 총 9회였고 경주 규모5,8포함 2016년 3회 지난해11월 포항 규모5.4(전체 2위)가 났으니 최근 2년새 4회나 몰려있어 긴장하게 합니다....
여기서 주요 포인트는 경주지진은 오랬동안 뉴스나 영상물을 통해 국민이 많이 봐 왔습니다^^ 땅이 흔들려 건물이 무너지고, 첨성대가 흔들리는 장면 지진의 지속시간은 7초간 이었고 여기에 강진은 불과 2초간 이었습니다....
또한 지진의 역사중 중국의 "탕산대지진"은 1976년 7월 28일의 참사는 23초간 발생한 규모 7.8로 경주지진의 60배를 넘어서는 폭발력의 대참사 였습니다...
당시의 건축물이 버틸 수 없는 크기로 모든 건물이 무너졌다고 보아야 할 것 입니다....
그럼 우리는 지진 발생시 긴급한 상황에서 행동요령은 ????? 위에서 보듯 지진의 종류는 대표적으로 단순구분하면 P파와 S파로 나눌 수 있으며 P파는 단순히 직선으로 도달되어 속도가 초속6~8km 파괴력이 훨씬 큰 S파는 P파에 비해 속도는 절반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경주지진은 전체가 7초간 이었지만 S파에 해당되는 강진이 2초간으로 보면됩니다...
지진은 순간이고 짧은 시간인데 P파를 처음 느낄 때 순간적으로 크 크기를 가름할 수 없어 긴장해야 하며 발생과 동시가 긴박한 순간이라 해야죠..
그럼 우리는 지진 발생시 긴급한 상황에서 행동요령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