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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 5. 23경남교통문화연수원 운수종사자 교육 조회수 297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8-05-2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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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통문화연수원 운수종사자 교육

2018. 5. 23. 오 후1시 강의를 마추려면 용산역 8시25분 KTX를 타지만 도착후 2시간여 시간이 있네요.
이동 거리가 있어도 제대로 천직이고 보니 별로 성가심이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됩니다.
선진교통문화를 위해, 교통사고를 줄여주는 핵심중에 핵심 역할을 하는 것 아닙니까?
막 외처대고 싶은 충동은 
평생을 생각하며 교통문화 발전을 위해 이 업종에 종사한 사람으로서 아직도 사회에 많은 역활이 남아있다는
자신감  일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속도가 붙은 자동차의 운동의 힘을 많은 운전자들은 생각을 안하고 운전하는 경향이 있죠, 핸들과 브레이크와 운전기술이 있으니

 

자동차의 운동에너지 힘은(충격력)는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여 커지지요
급제동, 급핸들은 교통사고



수십톤 수백톤의 물리적인 가속력과 힘은
급제동 한다고 설 수 없고, 그냥 추돌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순간 급핸들을 틀게되고, 방향성을 상실할 수 밖에 없어 전복되거나 중앙분리대 또는 가드레일 등 운전자가 컨트롤 목하는 상태가 되겠지요.

도로교통법 제19조 제3항 "모든운전자는 차의 진로를 변경하고자 하는경우
그  변경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오고있는 다른차의 정상적인 통행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을 때는 진로를 변경하여서는 아니된다." 



정지거리 제동거리 공주거리

50년 도로교통 문화는 최근 3~4년새 급속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랙박스의 대중화 입니다.
전의 습관이 변하지 않으면 도로에서 존재할 수 없지요....


난폭운전 금지법이 무리없이 국민속에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드론이 떠다니고,
교차로에서 여유있는 운전을 하고 정지선을 잘 지켜야 합니다.
과거에 교차로에 차가 밀려있지만 나까지만 하고 들어갔다가 신호가 바뀌고
자동차가 진행 못하고 엉켜버리면 뒤에 정지선에 서있는 불랙박스가 용서를 안 하죠.

  

브레이크에 의존하는 운전은 위험운전
자동차거 정지함은 자동차의 속도(운동에너지)가 브레이크의 마찰계수에 의한 열에너지로 변함을 뜾합니다,

 

대부분의 운전자는 급하면 브레이크 밟고, 핸들 돌리면서 피하면 되지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수십, 수백톤의 물리적 힘이 열로 바뀌면서 제동이 안되는 겨우가 있고,
과열로 인한 베이퍼록, 페이드현상 등

고장이나 화재로까지 이어지기도 하며, 전복사고로 대형사고가 유발됩니다....

자동차가 속도가 붙으면 대형차나 중형차나 소형차나 규모에 따른 안전기준 이기에 통제는 다 어렵습니다.

 자동차 물리적 특성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차선을 변경하고자 할 때는 깜박이로 4초이상 켜고, 후사경을 통해 또 확인하고

뒷쪽에서 오는차는 설마 저차가 들어 오겠어 라는 생각 버리고
내차의 속도는 지금 얼마인가, 제동거리 계산하고
급제동 삼가하고,
자동변속기 수동으로 사용하는 운전습관 부탁합니다. 

로교통법은 자동차의 물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운전자 법규규정이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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