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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 25t 화물차 “블랙박스 감시단” 운영 조회수 206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8-12-0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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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605107&section=sc3

 

 

 

 

 자동차 불랙박스의 대중화로 인한 도로교통 문화의 선진 문화로 급변함을 실감하게 한다도로교통법에 난폭운전금지법이 블랙박스에 인한 공익신고가 시민의 일상화에 의해 적극 시행되면서 난폭운전과 법규위반이 줄면서 교통사고를 줄여주고 있다, 또한 교통전문 기관도 민간 기업과 연대하며 블랙박스 감시단을 공동으로 운영하며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 지난 4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파주경찰서, 창대산업 협업으로 25t덤프트럭과 불랙박스 감시단 결성     © 전병협 칼럼니스트

 

지난 4()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유창재)는 파주경찰서, ‘창대산업(파주시 하지석동 소재)’ 과 공동으로 블랙박스 감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대형 덤프트럭 기업과 감시단 협업은 최초라 한다.

 

 

블랙박스 감시단으로 발족된 창대산업은 25t 덤프트럭(40)을 이용하여 서울경기 골재운송을 하는 업체로 건설차량은 일반적으로 위험하게 운전 한다는 인식이 많다며, 이번에 안전한 교통문화 붐-(Boom-Up) 유도를 위한 블랙박스 감시단활동에 동참함으로써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도모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창대산업 덤프트럭 운전자들은 블랙박스 감시단으로 활동하며 범법행위를 하는 운전자에 대한 숨은 파수꾼 노릇을 하게 될 것이다.

 

유창재 본부장은 운전자 본인 자신이 블랙박스 감시단으로 활동을 하면 책임감을 가지고 도로위에서의 범법행위를 자제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하며, 파주경찰서와, 운수회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만큼 경기북부권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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