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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93552§ion=sc2 브레이크 뉴스 2018. 08. 03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중증후유장애 가정 맞춤형 환경사업자동차사고 피해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직원들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전병협 칼럼니스트 |
어느 재난처럼 교통사고의 불행도 갑자기 찾아온다. 문 듯 찾아온 가족의 교통사고는 아무 문제없이 평온하던 가정이 풍비박산에 가족 모두가 불행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나와는 관계없는 것으로 착각하며 지내다가 본인의 과실이든 타인의 과실로 추락하고 신음하는 가정을 우리의 주변은 많이 볼 수가 있으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려운 이를 찾아내고 도움을 주는 활동은 적극 권장 되어야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유창재)는 교통사고로 중증후유장애를 입은 피해가정 지원 가족들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현장실사 등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올해 관내 총 13개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하였다. 2012년부터 자동차 피해가정 주거환경개선 업무를 시행해 왔으며, 올해 경기북부본부에서는 지역 지원가정 중 1~4급 중증 후유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주거환경, 소득 및 재산, 가족사항 등 심사기준에 따라 13가정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5월부터 선정된 가정에 도배 및 장판교체, 문턱 개선, 화장실 단차 제거 및 비데 설치, 싱크대 개선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주거 편의성을 향상시키는데 역점을 두었다. 경기북부본부 조경수 처장은 교통사고 피해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원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히고, 주변에서도 장애인가정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