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커뮤니티

공지사항

제목 폭염재난 대책, 자동차 운행 전 안전점검 꼭 해야! spdlqj ekdma 2018. 08. 01 조회수 294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8-12-08 18:43
첨부파일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93166&section=sc11

qmfpdlzmsbtm 2018. 08. 01rlrh

 

 

 

폭염재난 대책, 자동차 운행 전 안전점검 꼭 해야!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8월의 교통사고 위험 -

 

전국이 폭염으로 지속되면서 유래 없는 고통이 연속되고 있다. 올 여름은 폭염일수가 관측사상 최고 일수를 기록할 가능성이 이미 예견되고 있다.

 

살인적 더위라 할 수 있는 전국이 섭씨40도 가까이 오르고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숨막히는 더위는 폭염 재난으로 인식하고 정부, 지자제, 전문기관 등이 국민보호에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BMW 520의 화재로 해당차량을 소유한 운전자는 공포스럽다. BMW는 엔진결함으로 리콜이 실시되지만, 최근 3년간 자동차의 화재는 1,371건이나 된다는 서울소방재난본부의 발표도 있었다.

 

많은 차량의 화재는 전기적, 기계적, 차량사고에 의해 발생되며, 여름철 폭염은 모든 화재사고 가능성의 원인이 되고 있다.

 

8월의 계절적 특성은 교통사고와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생각되며 8월의 교통사고 추세를 알아보고자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유창재)가 발표한 통계를 보면, 최근 5년(2013년~2017년)간 경찰청·보험사 통합 교통사고 현황 비교 결과 혹서기 및 휴가철 이전(1월~7월) 대비 8월교통사고 건수 및 사망자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 최근5년간 월별교통사고 통계(2013~2017년/교통안전공단)     © 전병협 칼럼니스트

 

혹서기 및 여름휴가철(8월)의 교통사고 세부특성을 보면 요일별로는 휴가철 이동이 시작되는 주말(금요일과 토요일) 교통사고 발생건수 및 사망자가 1~7월에 비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사망사고 월별 평균(5년통계/교통안전공단)     © 전병협 칼럼니스트

 

사고 시간대별로 분석자료는 새벽 출근시간대 4~6시 및 퇴근시간대 18~20시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아 8월 사망자는 연중 10.2%를 점유하므로 무더위로 인한 피로누적과 졸음사고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 8월중순까지 폭염 및 휴가철 안전위한 교통안전 점검 및 노상단속 활동(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제공)     © 전병협 칼럼니스트

 

경기북부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신체상태의 변화, 휴가로 인한 들뜬 운전과 집중력 저하 위험, 폭염에 따른 에어컨지속 가동으로 졸음운전, 타이어 등 자동차 점검관리 부실, 불법개조나 과적으로 규격초과 등 원인이 된다며 운전자 건강관리, 운행 전 안전점검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8월 중순까지 집중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계몽 단속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다음글 [전병협 칼럼] 폭염환경 BMW화재, 원인규명부터 풀어가야/네이버 다음 2018.08...
이전글 제17회 ‘대한민국 인물 대상-대한민국 의정 대상’ 시상에서 전병협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