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의는 화물종사자 분은
늘 짐을 다루고 적재하고 운전함이 일상 입니다.
그 화물을 어떻게 다루고, 적재하고, 운전하는 것은 교통사고와 직결 됩니다.
자동차의 규격을 넘는 과적의 문제점....
좌우 바퀴에 적재물이 하중이 균등해야 겠지요.....
자동차는 스프링 위에 언처저 있는데 좌우의 중량 불균형은
도로의 작은 요철에도 차체가 기우뚱하고 흔들려 운전에 장애를 주고
심하면 전복되고, 조향이 잘안되 방향성에 어려움 주고, 급제동시 좌우바퀴의 제동력차로
중앙선 침범, 차선이탈, 불균형제도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에 빠지죠....
혹시 과적을 하면 주행속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운동에너지는 그 자동차의 규격을 뛰어넘으니 운동의 법칙도 함께 공감하는 자리.....
또 무거운 적재물을 감당하려면 하체부의 정비관리를 어떻게 하면 될까요?
교육후 담소에서 대부분의 분들이
제도와 사회 시스템이
대형차량만 과적을 단속하고 소형 중형차는 과적에 정부에서 관심도 없다고 합니다.
화주들이 막무가네로 더 많은 짐을 실도록 강제하는데
운수 종사자는 저항할 힘도없고 과적을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에
어쩔수 없는 환경을 원망하고 낙담하는데 모두가 같은 공감을 확인했습니다..
그 분들의 안전을 위해 좀더 치열하게 정책에 저항해 주어야 함을
책임감으로 느낀 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