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에 엔진이 가속이 잘 안 되는 현상이나,
갑자기 못 느끼던 엔진의 소음이나
진동이 발생되거나 심하면 울컥거림 등은 엔진이 과열되고 있는 증거일 것 .....
쇠를 불에 달구는 냄새도 주행중에 엔진쪽에서 난다면 십중팔구는 엔진과열 입니다^^
냉각수 수온계가 오르는 경우가 있고 오일 경고등도 점등 되기도 합니다.
이는 대부분 과열증상....
짧은 시간 동안의 증상일 것 인데 안전한 장소로 차를 즉시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의무 사항으로
후방에서 주행하는 자동차가 잘 볼수 있도록 비상 점멸등을 켜주고, 안전 삼각대를 고장 자동차 후방에서
잘 보이는 곳에 설치 하여야 되겠지요......
아이들링(공회전) 상태로 한 후 모든 탑승자는
자동차와 떨어져 안전한 곳에서 지켜 보며 사태를 관찰해야 할 것을 권장 합니다.
엔진오일이나 냉각수가 떨어졌거나 냉각팬, 밸트 등이 없거나 고장이면
고속도로는 도로공사에 전화하면 안전한 위치까지 무료견인 이며,
보험서비스 출동을 기다리거나 사설 견인차는 이용시는 가격을 잘 짚어보고 결정해야 합니다.
혹시
아무 이상 없이 시동이 꺼진경우도 있는데,,,,,,
약 30분 세워두면 시공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장이 아닌 엔진이 뜨거워서 연료장치(파이프에) 연료가 증기(베이퍼록)형태로 변해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는 경우 입니다....
이때는 냉각수나 엔진오일 냉각팬 등에 이상이 없는 상태 입니다....
잠시 기다리다 30~40분후 시동이 걸린다는 야기로
폭염에서 정체되고 느린속도에
좀 오래된 자동차, 소형이하의 자동차로 에어컨 과다 사용하고도 관계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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