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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정부 운수종사자 3~4일차/전병협 교통안전교육 강사 2018. 8. 1 조회수 259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8-12-10 12:10
첨부파일

의정부 운수종사자 3~4일차/전병협 교통안전교육 강사

프로파일 전병협의 교통안전 2018. 8. 1. 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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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이틀간은
경기도교통연수원 주관으로
의정부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신한대학교 벹엘관에서 있었습니다.
지난주 월, 화에 이어 의정부시는 오늘 마지막 강의 였습니다.

이틀간 600여분과 함께하엿습니다.....


오늘은 여름철 졸음운전 원인과 무더위 브레이크 사고에 대해

서울의 낮 기온 38.3도로 또 다시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고 합니다. 

1994년 폭염 이후 역대 두번째로 기온이 높았다고 하는데 내일과 모래까지 40도에 가깝다고 하니
재난 수준의 혹서며, 서울 뿐만이 아니라 한반도가 전체가 혹독한 폭염으로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 폭염은 오존을 동반하니 물을 자주 마시고 낮 시간대 활동량을 최소화하며 물을 자주 많이 마셔야 할 듯 합니다.....


kbs 뉴스 캡처

여름 휴가와 맞물린 폭염으로 자동차와 자동차 생활에도 큰 시련의 계절입니다.
좊고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을 켠채 장시간 운전을 하면,
쉽계 졸음이 오고, 몸이 나른하게 마련입니다. 

에어컨의 바람의 통풍을 외기로 스위치를 하고 사용하며, 자주 창을 열어서 산소 결핍으로 컨디션의 저하를 막아야 겠지요

짧은시간 운전을 해도 피로하고 나른한 느낌은
밀폐된 차실에서 이산화탄소의 방출로 쉽게 피로와 졸음에 의한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최근 5년간 휴가철인 8월이 가장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니, 올해 유난히 폭염까지 기승을 부리니 더욱 걱정입니다.

자동차는 엔진 실린더의 연소실에서, 연료가 폭발열을 이용하여 엔진이 회전하며 동력을 발생시키고, 기계가 회전하고 바퀴가 굴러 차가 달려 갑니다. 즉 열에너지가 기계적에너지로 바뀌고 운동에너지로 변화되어 자동차가 달려가지요.

자동차가 달리면 속도가 높아질 수록 운동에너지(가속력)는 수십톤에서 수백톤까지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 운동에너지를 제어하는 것이 브레이크 입니다.

운동에너지는 브레이크라는 기계 장치를 통해
브레이크라이닝(패드)에서 다시 열에너지로 바꾸에 크 힘좋은 운동에너지를 제어합니다.
즉 브레이크에서 열로 바꾸니 바퀴는 엄청난 열을 받을 수 있는 거지요.......

지금같은 폭염은 아스팔트 도로면이 섭시 60~70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가정할때....
바퀴의 브레이크장치 위치는 아스팔트와 가깝게 있어 주변 대기가 너무 뜨겁습니다.

그런데 자동차의 운동에너지를 마찰열로 바꾸는 브레이크는
브레이크 만능으로 생각하고 브레이크를 혹사시키는 운전자는 브레이크의 과부하(라이닝 고온에 마찰계수저하)로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사고의 위험성이 크게 됩니다.... 

가급적 엔진브레이크(저단변속기어)를 자주 사용하여 브레이크도 보호하고 안전운전 해야 합니다.

다응에 교통안전 칼럼으로 상세히 쓰겠습니다....... 

30일 신한대 대강당
29일 신한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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