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간단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쌍방이 서로 원망스럽고 결과 또한 대부분이 과실의 분담으로
서로 손해이니 마음이 서로 안 편하죠
이때 버럭 하기 쉽고 과거에는 많은 사람이 다툼이 일어나고 싸움까지 되니
함께 병원에 가 동반입원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작은 사고가 발생하면 속은 편치 않지만
무조건 서로 웃고 깍듯하게 상대방을 염려해 줄 것을 권장합니다.
아! 미안합니다......
어디 다치지는 않았어요? 괜찮습니까? 이렇게 가해자가 되었건 피해자가 되었건
서로 따지면 잘 못하면 감정이 살아나니 연출을 해야 될 것입니다.....
어디 다치신 데는 없나요 하고 서로 염려해주고 미안해하는 것이 순간의 재치로
서로 간에 인간적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과실 여부는 사고위치, 블랙박스, 보험사 등이 결정
그리고 나서 과실 여부는
사고 난 자동차의 위치와 블랙박스, CCTV, 양 보험사 직원이 현장 분석을 통하여 결정하게 되니
당사자 간 얼굴 붉힐 이유가 없습니다.
사고는 현장 보존이 중요한 사안이나
복잡한 도로에서 두 당사자 간 다툼으로 도로를 공유한 여러 사람에게 극심한 정체 현상을 초래함도 바람직하지 않아.........
그래서 평상시 블랙박스 정상작동 여부도 자주 확인하여야 합니다.
앞차를 뒤에서 추돌하면 뒤차가 100%의 과실임에도 사고 차를 세워놓고 도로가 밀리든 말든 보험서비스를 기다리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어요...
단 추돌당한 앞 차량이 이유 없이 급제동을 한 경우는 사고 과실 내용이 달라지니 이 부분은 블랙박스가 보고 있겠지요.....
사고 후 피해자도 뺑소니로 몰리는 경우도 문제입니다.
일단 서로 성명, 연락처, 주소지를 서로 전화에 찍어주는 것도 의무사항입니다.....
가해자가 의무지만 서로 교환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1년에 자동차 교통사고로 다치는 사람이 180만 명 이상입니다.
5천만이 90살 수명으로 볼 때에 평생 3회를 사고로 병원에 간다는 숫자가 나옵니다.
서로 미안해서 병원에 안 가도록 하는 대처요령도 중요합니다......
얼떨결 경미한 사고에 대한 일부만 포스팅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정식으로 교통사고 처리 요령에 대한 대처 방법을 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