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 도로를 진입하자마자 심상치 않은 분위기
자동차가 심하게 정체되어 풀릴 기미가 없어 내비 미리 보기를 하니 14km나 밀립니다.
그 지점은 정체될 요인이 없는데 이상하다 하고........
꾸역꾸역 가서 보니 택시가 뒷부분이 대파되고 서너 대가 연속 추돌에 갓길에 치워져 있네요
다소 뚫려 시원하게 가는가 싶더니
또 밀리기 시작합니다....
또 한참을 밀리고 답답증을 느끼며 아 선택을 잘 못 했다..... 아~~
한참을 가다 서다를 반복하다 보니 교통경찰이 교통정리를 하고 그 안쪽에 승용차가 벌렁 누워있고
뒷부분이 대파된 상태로 있습니다.....
바로 동부고속도로가 위쪽으로 지나가는 지점쯤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