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태능 지역의 육사와 화랑대 주변에 생활합니다.......
서울의 외각이고 불암산 주변이라
서울에서 과거 80년대 까지는 대표적인 청정 지역
며칠 쉬면서
주변 경관을 음미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놀라운 것은 너무 아름답게 가꾸어 졌다는 생각입니다....
참 멋있다
중랑천변을 주변으로 한 서울시나 자치구가 환경보호와 주민편의시설
아름다운 경관을 경쟁적으로 가꿔원 노력의 결실로
시민이 휴식하고, 체력단련하고, 여가생활과, 수려한 경관제공과
중랑천이 맑아지고 덩달아 물고기의 지상 낙원이 되지 않았나.....
중랑천 주변을 포스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