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중량은 바퀴 위쪽에 설치된 스프링이 바쳐 줍니다.....
자동차가 과적을 하면, 차체 스프링 용량을 크게 넘게되어 스프링 기능을 할수 없을 것이고,
적재물을 좌, 우 균등한 분포를 하지 못한 대가도,
또) 무거운 것을 윗부분에 실어서
무계 중심이 올라가게 되면,
역시 좌우 차체의 흔들림(롤링현상)으로
달리는 속도와 함께 하체부분의 정비 불량이라도 있다면 아주 위험하죠......
자동차 구조 차원으로 생각하면
화물차는 여러개의 강판을 묵어서 스프링으로 조립되죠
그런데 어느 한쪽의 묶여있는 스프링중에 부러져 있는 것도 있고, 스프링 진동을 잡아주는
쇽업소버가 어느 한쪽이 터져있거나, 스프링 유볼트 이완, 스프링 부싱, 쇼바 부싱 등이 마모 됬거나
비틀림 진동을 잡아주는 토오션바 등에 볼이나, 부싱이 마모나 헐겁게된 경우도
달리다가 큰 롤링 등으로 차체의 전복 사고등도 발생하는 위험에 빠지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