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jbhyup21/221290477483
죽마고우30년이상 젊은 날 새파란 시절부터 동고동락 해온 전직장의 친구들3인과 연1회가는 ''고산과 산나물'' 이런 타이틀 명분으로 1박2일 했습니다^^누구든 언제까지 그 때까지 돈버는자가 막걸리 값은 낸다!우린 장내에 술값 걱정은 안해도 되는 사이 랍니다^^
서석의 민박에서
서석의 귀농한 동료를 방문 1박을 하며 촌돼지 삼겹살에 명이나물 진맛을 보고^^인생의 진정한 동반자 들과 밤이 깊어가는줄도 모르게 처음처럼, 참이슬 오도록 개구리 울다 잠들고, 황금빛나던 달빛 슬며시 사라지니초롱초롱 불빛 튀기며 밤새 흐르던 별으로 더욱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펜션서 1박하고아침한반도의 척추 구룡령 정상에서 탐색을 시작하고 곳바로 자연에 흠벅 빠지고 깊은 대자연 웅지의 본능과 생동하는 생명력의 진화에 상념을 만끽하고 순식간에 본연의 행보를 거칠게 해동하는데는 긴시간이 필요한건 아니었습니다^^
사진 배열 정렬이 원할치 못해요 초보리^^
산을 내려와 삼겹살에 얼굴만 큼 큰 곰취와 우정주로 영원한 자연의 위대한 추억이 짙은 향으로 만들어 집니다^^귀한것 친구들 인품이 출중하여 딱 먹을만치만 채취그래서 우리를 더 빛나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