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참사를 계기로 그동안 빠름 빠름에 잊고 있던 기본을 하나 둘 찾아 제자리에 돌려놓아지고 있다.
교통 뿐만 아니라 국민안전교육을 법률로 정하고 전 사회적으로 산업마다 안전을 제도화 하고 있다.
정부는 모든 정책에 국민안전을 복지 차원으로 서둘러 정잭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고 정책의 효율성이다.
국민이 생활속에서 자연적으로 준수하는 안전문화! 생활주변 학교를 국민안전교실로 활용
교육은 400회를 반복 듣고 나면 비로소 효과가 난다고 한다.
가정에서는 아침 문박에 나가는 가족에게 자동차조심을 인사하고 매일 당부하고
정부정책은 교통안전 교육을 일상화 하도록 강사요원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해야하고
지역의 학교를 오후, 야간에 지역민의 안전교육장으로 넓혀야 할 것이다.
그러다보면 교통안전 기본에 충실한 생활로 안전한 나라, 선진복지의 기틀을 다질 것이란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