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상상은 필자많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고속도로 비는 오고 있었지만 거의 최고속도로 많은 자동차 들이 달리는 추세로 고속도로나 도심의 도로나 2초 동안만 전방주시 태만이면 사고와 연결 되기도 한다.
시속 100km는 1초면 28m 질주요, 2초면 56m나 질주한다. 앞의 자동차가 속도를 감속한 것을 늦게 알아 차리거나, 서있는 자동차를 2초가 지나서 달리는 차가 아닌것을 알아 차리는 것이다.
시속 100km로 달리는 자동차의 물리적인 파괴력(가속력/운동에너지)이 승용차는 67톤, 대형버스는 700톤이나 되며, 전방주시 태만하다가 네바퀴로는 갑자기 설수가 없는 가속력이다.
더우기 빗 길은 더 위험하고 2차 사고, 다중 추돌사고로 큰 희생이 있을 수 있는 대형사고가 될수 있어 의인의 기지와 희생정신이 돗보이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