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매일신문사 편집주간으로 격려사를 했습니다.수상자, 지도자 님들에 그동안의 공적을 치하하고 용기와 더큰 동기부여로 해당 산업과 사회와 국가에 더 헌신할 수 있도록 하는 수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