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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교육 소식

제목 자동차 월동준비 조회수 280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6-12-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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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부터 타이어까지 점검해야 안전

겨울철 안전운행교통사고 예방 위한 자동차 관리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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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이 찾아오는 강추위와 폭설이 잦은 겨울철, 사소한 장치 어느 하나라도 미리미리 점검하지 않는 경우 눈길빙판길 타이 미끄러짐 사고, 냉각수 결빙,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 불능, 프레임 부식으로 인한 안전성 저하 다양한 위험이 상존 하므로 다른 계절보다 자동차 관리에 세심한 주의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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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점검) 눈길빙판길 운행이 많은 겨울철에는 타이어 마모 심할 경우 제동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미끄러짐이 심해 사고 유 위험성이 높고, 낡은 타이어는 고무의 경화와 갈라짐이 발생하한파 속에서 파열될 위험이 높으므로 타이어 관리각별한 주의 필요하다.

 

    - 타이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1회 이상 점검을 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의  마모한계는 1.6㎜ ​미만 이나 약 3mm정도에 교환하는 것이 빙판길이나 고속주행에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균열된 타이어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가급적 접지력이 좋은 겨울용 타이어(스노우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냉각수 결빙) 냉각수는 여름철에도 부동액을 꾸준히 사용하여야 하며, 보충은 부동액과 물을 50:50으로 사전에 맞추어 놓고 희석된 부동액으로 향상 주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부동액의 사용주기는 최초 20만km나 10년이며, 다음에는 2(4km)나 색상을 확인하고 교환주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배터리 방전) 추운 겨울철에는 배터리의 성능이 30% 저하되며, 자동차 실내 열선, 히터 등 온열 장치의 과다 사용으로 배터리 소모량이 증가하게 되고, 엔진의 윤활류가 굳어져 추위로 인해 시동이 안 걸릴 수 있다.

 



(프레임 부식) 폭설 후 빠른 제설을 위해 노면에 뿌리는 염화칼슘은 자동차의 골격을 유지하는 프레임의 부식, 녹 발생 등 나쁜 영향을 미친다.

 

- 눈길을 주행한 후에는 자동차 하체 외부 바닥면실내 등을 세차해 주는 것이 좋다. 자동차 하부에 부식방지액을 코팅는 것도 한 가지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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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폭설과 한파 등 기상변화에 따라 도로상태 역시 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운전자 스스로 미리 자동차를 점검하고 안전운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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